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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 금 2·은 2 ‘쾌거’

기사승인 [1호] 2020.11.20  1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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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근대5종팀, 11∼17일 대회 참가…개인·단체전 등 수상 -

 

충남도청 근대5종팀이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 근대5종대회에 이어 전국 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 번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도는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에서 도청 근대5종팀이 금 2, 은 2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청 근대5종팀 남자 33명, 여자 14명 등 총 47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근대4종 개인전 경기에 참가한 박동수 선수가 1152점을 획득, 지난 한국실업연맹회장배 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또 한 번 목에 걸었다.

남자 근대4종 단체 경기에서는 박동수·최창민·송강진·채해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근대4종 단체 경기에서는 한예원·최은·김소원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도청 근대5종팀은 남자 근대4종 계주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도 관계자는 “지난 대회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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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성정책개발원,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정책현장기관과 포럼 개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은 11일(수) 세미나실에서‘충남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만족도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제안된 정책과제를 놓고 정책현장기관과의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조사연구 결과를 통해 제안된 정책들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정책현장기관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공주지역아동센터 이상우 센터장, 한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윤만 충남지부장,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그 외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이용아동의 소질 및 특기 적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 정서지원 프로그램 확대, 이용아동에 대한 개별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인력 보강의 필요, 농촌지역 센터의 토요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아동센터 이용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센터의 접근성이 확보가 주요한 정책방안”이라고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는 제안된 정책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으며, 특히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요구와 지역 상황 및 센터운영 현실을 고려한 정책 제안이 이루어졌다.

조양순 원장은 “충남 도정의 핵심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아동의 돌봄 여건과 환경 조성이 촘촘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며, “현장의 상황과 요구를 잘 반영하여 효과적인 정책이 발굴되고 제안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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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코로나시대 예술과 기술을 말하다”

- 2020충남문화예술교육포럼 -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식)은 오는 30일 오후 3시, ‘4차혁명, 코로나 시대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주제로 ‘2020충남문화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하고, 충남문화재단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충남문화재단은 코로나19 이후 문화예술교육 활동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예술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단체)들과 상시로 소통하며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예술교육 현장의 변화와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1부 주제포럼과 2부에서는 20여명의 관련기관단체 관계자들의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포럼의 모더레이터는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 김창환 단장으로 현시대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초첨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1부‘주제포럼’에서는 ‘비대면 문화예술교육의 국내외 사례 및 방향성’을 주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협력팀 허윤정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4차혁명시대,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연결‘을 주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이다영 연구원이 그동안 국내에서 시도된 다양한 예술과 기술의 융합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예술교육 환경 변화와 디지털과의 융합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지정토론은 순천향대학교 예술교육연구소 민들례 연구원과 성북구립미술관 안성은 학예사가 발표자료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자 각각 지정 토론자로 나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부 ‘코로나시대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변화와 방향’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현장 관계자 들이 모여 앞서 발표한 주제와 지역에 직면한 위기와 고민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한다.

충남문화재단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 예술교육 현장에 다양한 변화의 목소리와 시도가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충남예술교육 현장 체계의 전환에 대한 논의와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화랑 기자 fire4222@nate.com

<저작권자 © 서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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