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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사각지대 해양종사자 인권보호를 위하여

기사승인 [1호] 2020.11.19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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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사범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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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오는 12월 15일까지 4주 동안  해양분야에 종사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관련 인권침해사범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에 따라, 전광판 표출, 설문조사 등 치안홍보 강화로 국민신고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어선, 양식장, 염전 등 고립된 근로환경내 주요 우범장소를 중심으로 ▶해양종사 이주노동자 폭행·임금갈취 ▶장애인 약취유인·노동력 착취·감금 ▶승선근무 예비역 및 실습선원에 대한 협박·성추행 ▶장기조업선 선원 하선요구 묵살·강제승선 등 각종 인권침해 갑질행위들에 철퇴를 가할 방침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단속 적발된 불법행위는 예외없이 강력한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치안 사각지대 해양종사자 인권 보호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태무 기자 jmhshr@hanmail.net

<저작권자 © 서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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