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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내 15개 시군 중 청년인구 및 출생아 수 5위 기록

기사승인 [1호] 2020.11.03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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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홍성군,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市전환 탄력!!

 

 

홍성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市전환 추진이 충남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인구감소시대를 맞아 모든 자치단체가 인구증가의 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젊은 인구유입 및 출생률 제고로 市단위 보다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홍성군 핵심 사업인 市전환 당위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2년 홍성군 인구는 8만8천여 명을 기록했으나 내포신도시 조성 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7년 1월 5일 20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한 후 10만 명 선을 방어하고 있다.

이는 도내 郡단위 지자체가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로 가는 모습과는 대조적이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공주시, 보령시, 논산시를 바짝 쫓고 있어 郡과 市의 인구가 역전되는 기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래성장동력인 19세 미만 인구수와 출생아수의 경우 2019년에 보령시와 공주시를 앞서며 6위를 기록한 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은 9월 말 기준 19세 미만 인구수와 출생아 수가 논산시를 제치며 5위를 기록하며 市전환 추진에 고무적인 상황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전국최초 아동 통합지원센터 개소를 비롯해 온종일돌봄교실 전국1호점 등 내포신도시 젊은 층을 위한 사업과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 특구 지정, 청년농업인큐베이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읍‧면별 특색있는 마을가꾸기 사업 등 정주환경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市전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충남도청이전과 유관기관 이전의 효과를 본 홍성군은 내포혁신도시 지정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자 市전환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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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 10곳 선정 운영

홍성군지역관광추진조직(DMO), 지역관광 활성화 모색

 

홍성군 지역관광추진조직(홍성군 DMO)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관내 읍면별 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 10곳을 최종선정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홍성군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에 선정된 업체는 △홍성읍(여우활, 미니스, 홍성군청년회) △홍북읍(다올책사랑방) △광천읍(광천토굴전통식품) △구항면(홍담) △서부면(짙은갤러리) △결성면(문전성시) △장곡면(한국도라지) 등이다.

홍성군 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는 각 읍면을 거점으로 주변 관광안내를 비롯한 △휴게공간 제공 △거점지역주변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정보 제공 △지역주민들의 농ㆍ특산물 홍보ㆍ판매 등을 아우르는 연계협력 시스템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터-무늬> 10개소에 관광안내지도와 홍보물 비치, 홍보용 간판설치를 지원하는 등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일 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에 선정된 업체대표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터-무늬>의 역할과 활동방향, 그리고 업체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사업지원기관인 군과 한국관광공사 등과 연계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터-무늬에 참여하는 갤러리 짙은 김정숙 대표는 “홍성군의 홍보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과의 연계관광을 통해 다양한 지역관광 상품의 개발과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현장에 있는 관광객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각 읍면 관광거점플랫폼(터-무늬)를 통해 깊이 있는 관광 안내 및 해설 등 관광 서비스를 제공코자 한다”라며 “홍성DMO와 함께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터-무늬’는 터를 잡은 자취라는 의미로 ‘터’와 ‘무늬’의 합성어로 홍성관광정보를 언제나 문의(무늬)할 수 있는 자리(터)로 재해석한 단어로 이번에 선정된 <터-무늬>에서는 특별이벤트로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성관광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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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1월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운행 제한

 

홍성군이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11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및 단속을 실시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PM 2.5) 평균 농도가 △당일 0~16시 50㎍/㎥ 초과 예상 △충남도내 2개 시군 이상 주의보 경보 발령 및 익일 50㎍/㎥ 초과 예상 △익일 50㎍/㎥ 초과 예상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발령된다.

비상저감조치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발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행되며 군은 이 기간 주요도로 38개 지점에 설치된 CCTV 단속카메라를 통해 위반차량을 단속한다.

운행 제한 조치를 위반할 경우 1일 1회에 한해 과태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영업용 자동차 △긴급자동차 △장애인표지 발급 자동차 △국가유공자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엔진 교체 완료한 자동차는 단속에서 제외된다.

운행 제한대상 여부 확인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https://emissiongrade.mecar.or.kr] 또는 1833-74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군 담당자는“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운행 제한을 시행하는 만큼 5등급 차주께서는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저공해 조치 신청차량이나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은 2021년 6월 30일까지 단속대상에서 유예되지만, 타 시도에서 운행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저공해 조치 신청은 환경부 자동차 등급제 사이트[https://emissiongrade.mecar.or.kr]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신청이 가능하고 홍성군 환경과에 저공해조치신청서를 팩스(041-630-1421)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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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한 길’ 조성위한 벽화봉사

 

홍성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안전한 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전한 길’조성사업은, 학교주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 어두운 골목 혹은 누군가의 낙서로 오범지역으로 우려되는 곳을 ‘보듬손길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밝고 경쾌한 그림을 그려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매해 3개의 대상지를 선정하여 벽화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명동상가 △광천읍 용두마을회관 뒷길 △홍남초등학교 맞은편 골목이 선정되었다.

‘보듬손길 봉사단’은 지난 10월 24일 광천읍 용두마을 회관 뒷길을 시작으로, 11월 7일에는 홍남초등학교 맞은편 골목 그리고 11월 14일에 명동상가 후미진 골목에 벽화그리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듬손길 봉사단장은 “지역주민의 협조로 단기간에 수월하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밝고 경쾌한 환경에서 건전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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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금마면은 지난 28일 금마면 송강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내포사회복지연구원, 홍성군장애인복지관,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한 것으로 금마면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22명의 자원봉사자는 집안 및 주변에 어지럽게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 등과 집안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광윤 면장은 “본연의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 홍성군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많은 단체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곳곳에 쌓인 폐기물을 치우고 청소하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이 쾌적해 진거 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앞으로도 많은 단체들과 협력하여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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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1월 직원모임 개최

홍주문화대상 수상자 및 나눔실천 유공군민에 표창 전수

 

홍성군이 11월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모임을 개최하고 홍주문화대상의 수상자와 나눔실천 유공군민에 대한 표창을 전수했다.

홍성군립 국악관현악단의 공연에 이어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공헌한 군민을 발굴하는 제37회 홍주문화대상의 수상자 박상현(81)씨와 전순희(62)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일진전기 대표 황수, 결성면 체육회 방정복 회장, 장촌농장 송규석 대표 등에게도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군수는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모범 군민을 적극 발굴하여 그 노고를 치하하고 업적을 기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방역과 1단계 사회적거리두기 수칙 준수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가축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전 직원에 당부했다. 이어 “가을철 산불예방과 주민편의시설의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직원모임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직원 및 참석자를 100명으로 제한한 가운데 IPTV를 통해 전직원이 시청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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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홍성군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확인해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행정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12월 16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만 3세~만 6세 아동 중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보호 아동 △복지부 사망의심자 HUB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거주 및 사망여부 △기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거주불명 의심자) 등이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를 위해 각 읍·면에서는 공무원과 이장을 합동조사반으로 편성했으며 사전교육 후 대상자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조사결과가 주민등록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고·공고, 직권조치 및 주민등록표 정리 등 후속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담당자가 대상자 방문조사 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며 감염병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방문주소지에 발열·호흡기 증상 등 의심자 및 자가격리자의 거주가 확인된 경우 예외적으로 유선 확인하는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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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125명 모집

 

홍성군이 11월 6일까지 농어촌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국가통계조사 ‘2020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요원 125명을 모집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요원 모집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2명, 조사지원 4명, 조사원 108명으로 총 12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자로 태블릿 PC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조사요원의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 또는 홍성군청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비대면 전자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로 나눠 진행하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사를 수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5년마다 실행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 어가의 규모‧분포‧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총83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전화조사(11월 23일~12월11일) 및 방문면접조사(11월 23일~ 12월 18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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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어르신의 열린주방’ 프로그램 운영

 

광천읍이 1인 노인 남성가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자립지원을 위한 ‘어르신의 열린주방’프로그램을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충청남도 ‘2020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동네자치 시범공동체’부문에 선정된 ‘어르신의 열린주방’은 홀로 사시는 남성 노인 6분을 대상으로 요리에 관한 기초 이론교육, 올바른 식재료 보관법 등을 배우고 함께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읍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요리지식을 제공하고 본인이 먹을 음식을 직접 만드는 등 식생활 개선 및 자립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이 함께 요리를 배우며 지역주민과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 역할을 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읍 주민자치회 여성회원들이 매회 자발적으로 요리 강사 및 진행 요원으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수업 참여를 돕고 있다.

주민자치회 장순화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하게 된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하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고마움을 표하시며 프로그램 콘텐츠에 높은 점수를 준만큼, 향후 코로나 추이를 지켜보며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ㆍ발전시켜나가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주철 광천읍장은 “「어르신의 열린주방」이라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그동안 광천읍 지역사회에서 활동하지 않았던 1인 독거 남성 노인들이 요리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하나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23일 진행된 첫 수업에서 강사님의 지도하에 어르신들이 아욱 된장국, 콩나물 무침, 꽈리 멸치볶음 등 총 3가지 반찬을 손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들은 본인이 만든 음식을 맛보며 매우 흡족해하시는 등 참여자 전원이 수업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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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멘토링 멘토수당 기부

노인자살예방 멘토수당 모아 독거노인 9가구에 쌀 기부...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진행된 노인자살예방 1대1 노인멘토링사업을 종료하며 해당 독거노인 8가구에 멘토수당으로 구입한 쌀 80kg을 기부했다.

박정숙 홍북읍협의체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사라져 외로움, 우울감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노인멘토링 사업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간단한 안부전화에도 고마워하며 반기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고 말했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노인자살예방이라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해주신 멘토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은 고령인구 자살률 감소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 등 자살환경 취약노인과의 1대1 결연을 통해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격주1회 방문, 주2회 전화서비스로 진행됐으나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주2회 전화로 안부확인 및 말벗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조정호 기자 fire42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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